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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젠(주), ‘태양광 및 풍력 유지보수 비용 솔루션 1.0’ GS인증 1등급 획득(2022.09.2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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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가상발전소(VPP) 솔루션 전문기업 브이젠㈜(대표 백승엽)는 ‘태양광 및 풍력 유지보수 비용 솔루션(Photovoltaics/Windturbine Operation & Maintenance Cost model :PWOMC, 이하 ‘PWOMC’) 1.0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로 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PWOMC 1.0’ 이 획득한 1등급은 GS인증에서 부여하는 최고등급이다.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보안성, 호환성 등 9가지 시험 절차를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GS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제품으로 지정되고,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및 나라장터 등록을 통해 구매기관과 수의 계약도 가능하다.

전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지속적인 기술 발전으로 태양광과 풍력의 고정투자비(CAPEX)의 감소로 인해, 투자 성공을 결정하는데 O&M(유지보수) 비용의 영향이 커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ICT 기술을 통해 O&M 비용 산정의 정확도와 고장 예측 및 예지 보전 등의 기술을 적용한, 국내 실정에 적합한 검증된 경제성 평가 툴의 보급이 매우 필요하다.

브이젠㈜의 ‘PWOMC 1.0’은 태양광, 풍력 발전기에 대한 정확한 O&M 비용 산정모형을 제공함으로써 발전 설비의 운영 신뢰성 제고, 경제적 설비 운영방안 수립, 정교한 경제성 평가를 통한 발전설비 투자 결정을 지원하고 발전소의 빅데이터 기반 고장 이력 패턴 분석 기술을 통한 고장 예측 및 예지 보전 보고서 지원 등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브이젠㈜ 백승엽 대표는 “최근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자사의 ‘가상발전소(VPP) 솔루션’과 GS인증을 획득한 ‘PWOMC 1.0’을 더욱 고도화하여 재생에너지의 실시간 입찰시장 제도등 급변하는 전력시장의 전력계통 운영과 신재생 발전소의 경영 성과에 기여하는 신재생 토탈 솔루션 IT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ESG경영 및 탄소중립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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