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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발전소 솔루션 개발 브이젠(주), ‘넥스트라이즈 2022’ 스타트업 페어 참가(22.06.27/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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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발전소 솔루션 전문기업 브이젠㈜(대표 백승엽)이 최근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2 서울(NextRise 2022, Seoul)'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넥스트라이즈’는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 전시를 비롯하여 산업 협력과 투자 유치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다. KDB산업은행, 한국무역협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내외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물론 벤처 투자사, 스타트업 등 약 310개사가 참가했다.


브이젠은 KDB산업은행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넥스트원 4기’로 선발된 바 있으며, 금번 전시에서 KDB넥스트원 데모데이 참가 및 브이젠의 가상발전소 솔루션에 관심을 보인 대기업 K사, S사, H사, L사, 금융사 S사, 투자사 D사와 관련 업무 미팅을 진행하여 투자와 협업에 대한 관심과 이목을 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브이젠(주)는 국내 최초로 2018년부터 발전공기업과 가상발전소 통합운영센터 운영 등 실증 레퍼런스를 통한 핵심 기술력을 축적하여 GS인증 확보 및 발전공기업 3개사(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에서 개발선정품 인증 확보를 통해 가상발전소 솔루션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또한 8월부터 서비스 예정인 브이젠의 가상발전소 플랫폼 ‘OPEN’의 구독서비스 계약을 국내 대기업과 체결하였다고 한다.


브이젠(주)의 가상발전소 솔루션은 예측된 발전량을 토대로 전력 입찰 및 전기저장 장치(ESS) 충•방전 계획을 자동으로 세워 최적의 전력판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발전 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변동비용 절감도 실현할 수 있어 더욱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1년말 국내 가상발전소 서비스 및 거래용량 부문에서 최고 수준을 달성한 브이젠(주)는 태양광 발전량, 전기가격(SMP), REC가격, 전력수요 예측 엔진을 통해 몇 년 후 시행 예정인 국내 실시간 시장을 위한 준비도 완료하였다. 유럽 및 선진국은 이미 실시간 전력시장을 운영 중에 있다. 


브이젠㈜ 백승엽 대표는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가상발전소 솔루션 및 발전 설비의 예지 보전을 포함한 디지털 O&M(유지보수) 분야 전문 기업으로서 ESG경영 및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재생 에너지의 토탈 솔루션 IT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고 말했다.